둘째가 태어나고 나서, 모든 활동이 스톱입니다. 좋아라 하는 수영도 다니지 못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도 잠정 휴업 상태이고.. 근데...여름도 지나가고, 둘째 나온지 한달이 되어가니.. 본능이 꿈틀거립니다... 너무나 답답하더군요.. 와이프에게 어렵게 캠핑 가는 것을 허락 받았습니다. ㅋㅋㅋ 주말에 첫째놈 데리고 놀이방을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딱해 보였나 봅니다. ㅜㅜ 그러고 보니..또다른 지름신이 강림하더군요.. 남자 둘이 다닐건데..저 무거운 장비들을 다 갖고 다닐 필요가 있나?? 라는...ㅡㅡ;;; 그래서..1 ~ 2인용 텐트와 코펠을 구입해서 미니멀하게 다니자...맘 먹었죠..^^;;;; 아직 텐트는 못사고...(힐맨 구매 예정인데...신제품이 출시가 안되고 있네요..쩝) 코펠을 먼저 구매하..
어느덧 겨울 추위는 물러나고.. 봄바람이 살살 불어오는 요즘... 저에게도 캠핑 지름신이 같이 불어 옵니다. ^^ . 구이바다 구매로 인해 굳이 투버너가 필요할까 싶어 중고로 팔고, 그동안 눈여겨 보던 원버너를 구매하였습니다. 제 성격이 희한하게..늘 새 제품을 사게 됩니다...것참.. 이것도 하나의 병인 듯 싶네요. 원버너를 구매하려고 보다가...간절기용 난로도 하나 필요할 것 같아.. 가스 히터도 같이 구매하였습니다. 다음 주에 올해 첫 출정 계획을 하고 있어..히터 하나 있음 좋겠다 싶었죠. 왠지..아직 저에게 등유 난로 같은 건 고민만 무지 되고..선뜻 구매는 안되는 실정.. . . 히터는 처음에는 코베아꺼 살까 하다가.. 신일에서 새로나온 제품이 열량도 높다고 하여 (대신..가스 소모도 빠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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